이번 확인마크 획득은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공공부문의 노력을 반영한 결과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직원의 85.7%가 AI 윤리 관련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윤리 실천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부문의 책임있는 AI 활용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