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1억4,700만원에 대해 4명이 응찰하여 8,57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8.4%이다.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의 양어장은 감정가 9억1,289만원에 3명이 응찰하여 3억7,07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40.6%이며, 2위 응찰가는 3억6,598만원으로 472만원 차이가 있었다.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의 또 다른 근린상가는 감정가 2억200만원에 대해 3명이 응찰하여 1억1,71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8.0%이며, 2위 응찰가는 1억1,500만원으로 217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의 도로는 감정가 32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5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54.5%이다.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의 전(밭)은 감정가 4,268만원에 대해 3명이 응찰하여 6,58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54.3%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