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8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3.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0억9,200만원, 낙찰가는 30억8,0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7.2%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3억6,000만원, 낙찰가는 15억6,0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114.7%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