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31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0.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의 연립으로, 감정가는 3억8,600만원, 낙찰가는 2억3,859만원, 낙찰가율은 61.8%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1,300만원, 낙찰가는 8,875만원, 낙찰가율은 78.5%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