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3억6,69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1억2,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7.4%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4억3,4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억4,42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