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HUG 낙찰 건수는 442건이다. 이는 9월의 365건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70.1%로, 9월의 66.4%에서 상승했다. 단독 응찰 비율은 65.4%로, 9월의 62.2%보다 높아졌다.

6개월 흐름

2026년 5월 HUG 낙찰은 357건, 낙찰가율 중앙값은 64.0%, 단독 응찰 비율은 57.1%였다. 6월에는 317건으로 줄어들었고, 낙찰가율 중앙값은 64.0%, 단독 응찰 비율은 56.8%였다. 7월에는 445건으로 증가하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7.7%, 단독 응찰 비율은 57.3%로 나타났다. 8월에는 332건으로 감소했고, 낙찰가율 중앙값은 66.4%, 단독 응찰 비율은 67.5%였다. 9월에는 365건으로 다시 증가하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6.4%, 단독 응찰 비율은 62.2%였다. 10월에는 442건으로 증가하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0.1%, 단독 응찰 비율은 65.4%로 나타났다.

지역별

2026년 10월 지역별 HUG 낙찰 건수는 서울특별시가 280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는 70건으로 2위, 인천광역시는 59건으로 3위, 부산광역시는 33건으로 4위였다.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강서구가 101건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관악구는 32건으로 2위, 양천구는 26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상승한 것은 유찰이 쌓인 물건들이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