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6,700만원에 대해 1억4,844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8.9%로 7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400만원에 낙찰가 1,44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1%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의 답(논)은 감정가 2억143만원에 6,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2.3%로 2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에 있는 아파트는 감정가 2,200만원에 2,2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5%로 2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의 전(밭)은 감정가 1억6,203만원에 1,9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의 답(논)은 감정가 5억2,090만원에 6,32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1%로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