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11월 11일·11월 12일이다. 총 276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이 중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은 205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00건이다. 이 중 하나는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한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로, 감정가는 1억8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3,70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연립주택, 다세대, 빌라로, 감정가는 8,100만원, 최저입찰가는 2,778만원, 감정가 대비 34%이며 유찰 횟수는 3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25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18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은 18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은 8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은 4건, '토지 별도등기'가 언급된 물건은 3건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4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0%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15회이다.

또 다른 많이 떨어진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1,800만원, 최저입찰가는 302만원, 감정가 대비 1%이며 유찰 횟수는 12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