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2026년 11월 3일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간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6개 차별개선센터가 참여하여 차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사업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캠페인은 11월 3일 문화체육관과 경북동부경영자협회에서 시작하여 11월 4일에는 펜타플렉스와 구미 홈플러스 네거리 일대에서 이어진다.
또한, 11월 9일에는 추가적인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제10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계기로 고용 차별 예방에 대한 인식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