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28일에 진행되었으며, 풍무역세권에 위치한 4개 단지와 한강시네폴리스 1개 단지, 북변4구역 등 총 6개 단지가 대상이다.

김포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입주예정자와 건설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입주 전 예비 시민들의 기대와 걱정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시 김포시장은 “입주예정자와 건설사 간 소통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주할 예비 시민들의 기대와 입주 전 걱정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