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 11월 11일, 11월 12일이다. 경매에 올라온 물건은 토지와 건물 포함 총 226건이며, 그중 16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총 84건이다. 이 중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8억100만원, 최저입찰가 2억7,47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9,793만원, 최저입찰가 3,359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2,400만원, 최저입찰가 63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다른 물건으로는 같은 지역의 다세대주택이 있으며, 감정가는 3억5,100만원, 최저입찰가는 1,41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의 전 물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반환하지 않음)'이라는 조건이 있으며, 지목이 전으로 잡목 등이 우거진 상태로 확인되었다. 이 외에도 법원 비고에는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11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4건,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이 3건, '법정지상권'이 언급된 물건이 2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이 2건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