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저가는 73억7,369만원으로 설정되었고, 차순위 금액은 89억3,000만원이었다.

같은 날 대구광역시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2건이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53.0%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