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 11월 11일, 11월 12일이다. 경매에 출품된 물건은 토지와 건물 포함 총 271건이며, 이 중 206건은 1회 이상 유찰된 상태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72건이다. 예를 들어, 대구광역시 동구 서호동에 위치한 주/상용건물은 감정가 10억4,502만원에 최저입찰가 3억5,84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인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동의 기타복합용건물은 감정가 3억3,900만원, 최저입찰가 1억1,62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이며, 역시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8억3,000만원에 최저입찰가 1,14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하며, 12회 유찰된 상태이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의 아파트 또한 감정가 1억8,000만원, 최저입찰가 50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수성구 범어동 아파트는 '재매각임. 특별매각조건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로 기재되어 있다. 수성구 지산동 아파트는 '재매각, 매수보증금 20%'라고 명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의 답은 '일괄매각. 목록2. 지분매각. 농지법상 제출해야 하는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지적도상 맹지임.'으로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