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계절 변화에 따른 강풍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야동 자율방재단원 6명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강풍 예보 시 외출 자제 및 기상정보 확인 ▲간판·화분 등 낙하 위험 시설물 사전 점검 ▲창문과 출입문 안전관리 ▲공사장 및 노후 시설물 주변 접근 자제 ▲강풍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피 및 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아울러 강풍 발생 전에는 주변 시설물을 미리 점검하고, 강풍이 불 때는 낙하물과 비산물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현주 대야동장은 “가을철에는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강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무엇보다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 등 관계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마을자치과 (031-310-3784, 3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