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과 11일이다. 총 196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이 중 123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50건이다. 이 중 대전광역시 동구 홍도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33억818만원, 최저입찰가는 11억3,47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의 업무시설은 감정가 1억2,000만원, 최저입찰가는 5,88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상태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5,4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15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상태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의 아파트도 감정가 9,400만원에서 최저입찰가 37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나성동의 업무시설은 '대항력 언급'이 있으며, 임차인 최환석의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2026. 8. 7.자로 주택임차권에 대하여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임차보증금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