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5,300만원에 대해 8,42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5.0%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8,099만원으로 321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6,500만원에 대해 2억6,78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3.4%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6,433만원으로 356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9,700만원에 대해 1억2,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5%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2,399만원으로 101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15억8,147만원에 대해 2억8,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7.7%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3,272만원에 대해 58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8.0%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50만원으로 38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14억2,072만원에 대해 11억1,6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8.5%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억3,757만원으로 3억7,843만원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