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2026년 11월 3일에 실시되며, 놀이·교육시설부터 탐방로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자작나무숲은 어린이부터 일반 탐방객까지 많은 국민이 찾는 소중한 산림복지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국민이 안심하고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