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2,900만원에 대해 10명이 응찰하여 2억1,61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94.4%로 집계되었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1,200만원에 대해 10명이 응찰하여 1억7,56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2.9%였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6,9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여 1억4,2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4.0%로 나타났다.

특이한 낙찰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의 전(밭)은 감정가 2억626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3,0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4.8%로, 감정가 대비 낮은 수준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7,873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억1,5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4.0%로, 역시 낮은 편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