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5,4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1,856만원, 낙찰가율 86.0%를 기록하였다. 응찰자는 2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1,589만원으로, 267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9,900만원에 낙찰가 1억7,044만원, 낙찰가율 57.0%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5,400만원으로, 1,643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있는 근린상가(건물)는 감정가 89억231만원에 낙찰가 43억7,500만원, 낙찰가율 49.1%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3억3,588만원으로, 3,911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8억4,7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9억3,599만원, 낙찰가율 104.8%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0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8억8,000만원으로, 5,599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2억4,400만원에 낙찰가 2억5,300만원, 낙찰가율 103.7%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억4,150만원으로, 1,15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5억4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315만원, 낙찰가율 2.6%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700만원에 낙찰가 1,950만원, 낙찰가율 8.6%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의 근린상가(건물)는 감정가 24억9,233만원에 낙찰가 18억5,000만원, 낙찰가율 74.2%로 낙찰되었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3억3,644만원으로, 5억1,356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