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1,70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6,85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7%이다. 응찰자는 3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4,4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55만원이다.
또 다른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생활주택)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8,600만원, 낙찰가는 2억9,6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6.9%이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4,75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938만원이다.
마지막으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의 다세대 물건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2,600만원, 낙찰가는 2억5,8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2%이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억4,38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439만원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