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6,000만원에 대해 2억3,30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9.6%로 13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2,750만원으로, 551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8,500만원에 대해 4억5,75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4.3%로 1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억5,588만원으로, 167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1억4,300만원에 대해 3,40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3.8%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3,074만원으로, 334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600만원에 대해 1억3,6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9억2,000만원에 대해 1억2,0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3.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9,000만원에 대해 5,13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7.1%로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