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9,1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억3,151만원, 낙찰가율 68.8%로 14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1억2,122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028만원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에 있는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1,750만원에 대해 낙찰가 1억1,800만원, 낙찰가율 54.2%로 7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9,642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2,158만원이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6,500만원에 대해 낙찰가 9,800만원, 낙찰가율 59.4%로 5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9,287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513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9억9,000만원에 대해 낙찰가 9억9,010만원, 낙찰가율 100.0%로 1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8억6,200만원에 대해 낙찰가 9,355만원, 낙찰가율 10.8%로 1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 있는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4억8,200만원에 대해 낙찰가 6,016만원, 낙찰가율 12.5%로 2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5,8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216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