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0일과 11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263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그중 157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90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에 위치한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1억6,900만원에 최저입찰가 5,79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예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5,000만원, 최저입찰가 5,14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3,100만원에 최저입찰가 36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800만원에 최저입찰가 43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은 40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은 17건, 토지 별도등기가 언급된 물건은 16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은 14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4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3건이다. 이러한 비고는 각 물건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