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점검은 2026년 11월 3일에 이루어졌다.

최원호 위원장은 화재가 원전의 다양한 설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소인 만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동절기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가 빈틈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