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숙박시설(생활형)의 감정가는 1억5,100만원이며, 낙찰가는 7,6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0.7%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199만원으로 461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근린주택은 감정가 14억7,959만원에 낙찰가 7억380만원, 낙찰가율 47.6%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6억9,770만원으로 61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의 또 다른 숙박시설(생활형)은 감정가 1억5,400만원에 낙찰가 7,660만원, 낙찰가율 49.7%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299만원으로 361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의 임야는 감정가 2,151만원에 낙찰가 7,1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33.7%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있는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9,300만원에 낙찰가 2,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8%였다. 이 물건도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귀포시 성산읍의 호텔은 감정가 1억700만원에 낙찰가 1,890만원, 낙찰가율 17.7%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귀포시 색달동의 근린주택은 감정가 16억8,704만원에 낙찰가 9억7,311만원, 낙찰가율 57.7%로 5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억2,170만원으로 2억5,141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