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임야의 감정가는 2,151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최저가는 동일한 2,151만원이었다. 그러나 낙찰가는 7,1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33.7%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43.7%였으며, 낙찰 건수는 40건이었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의 경우, 경쟁이 없었다는 점에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