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내덕동의 아파트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2,8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1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8%에 달했다. 응찰자는 1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9,651만원으로 364만원 차이가 났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4,400만원, 낙찰가는 9,768만원, 낙찰가율은 67.8%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9,299만원으로 468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의 아파트도 응찰자가 몰렸다. 감정가는 2억500만원, 낙찰가는 1억6,032만원, 낙찰가율은 78.2%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5,520만원으로 51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정동의 임야는 감정가 5,213만원에 낙찰가 877만원으로 낙찰가율이 16.8%에 그쳤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663만원으로 214만원 차이가 있었다.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3억9,000만원에 낙찰가 2억6,99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19.4%였다. 이 물건에도 2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4,610만원으로 2,380만원 차이가 났다.
마지막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9,700만원에 낙찰가 8,235만원으로 낙찰가율이 84.9%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7,190만원으로 1,045만원 차이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