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5,2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억9,205만원, 낙찰가율 76.2%로 9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9,11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94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9,800만원에 낙찰가 3억3,333만원, 낙찰가율 83.8%로 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3억2,53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795만원이었다.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장례식장은 감정가 26억6,440만원에 낙찰가 7억5,133만원, 낙찰가율 28.2%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억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133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의 전(밭)은 감정가 460만원에 낙찰가 78만원, 낙찰가율 17.1%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의 답(논)은 감정가 5,330만원에 낙찰가 1,012만원, 낙찰가율 19.0%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의 다가구는 감정가 11억3,732만원에 낙찰가 5억6,100만원, 낙찰가율 49.3%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억3,3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억2,770만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