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천안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2억1,0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1억4,700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1억8,718만원이었다. 차순위 금액은 1억8,587만원으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가 21명에 달하며, 같은 날 충청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46.7%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충청남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39건이다.
경매레이더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단순히 1위 응찰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