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폴리텍대학이 지난해 교정·시험 공통으로 2개 과정을 추가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
또한, 9월에는 길이·전기 분야에서 '정밀측정 기술교육' 2개 과정을 개설하였다.
교정·시험 분야에서 총 4개 과정을 인정받은 폴리텍대학은 2026년 KOROAD 등으로 총 1,340여 곳과 협력하고 있다.
10월부터 성남·화성·부산·진주·반도체융합 5개 캠퍼스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이들 캠퍼스는 총 9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진주·반도체융합 5개 캠퍼스에서는 215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내년 1학기에는 15개 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국가가 인정한 교육을 학교에서 마치고 합격증까지 쥔 채 현장으로 나가는 만큼 학생들의 취업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공신력 있는 교육을 정규 과정에 계속 연결해 '배우면 바로 쓰이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