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주택 놀이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2024년부터 통합놀이터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공모는 모든 아동이 함께 어울려 성장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기존 주택단지에서의 경험을 넘어서는 차별화된 놀이환경을 선보이고, 아이 키우기 더 좋은 공공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2026년 11월 3일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