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11월 3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례와 현장 노하우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6개 수사례가 제출됐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다른 기관들의 운영 비결을 접목해 청년의 해외 진출과 사업 성과를 높일 돌파구를 모색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다양한 해외취업 우수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