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6.6%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 수가 적은 만큼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37억8,50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2,1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4.4%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4,84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9%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가고 나서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