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11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7.2%로 집계되었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다.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동 소재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34억4,000만원에 대해 19억3,05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6.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300만원에 대해 8,36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8.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