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8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6.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7억2,823만원, 낙찰가는 15억9,480만원, 낙찰가율은 58.5%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6,600만원, 낙찰가는 9억7,000만원, 낙찰가율은 126.6%였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