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2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3.0%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4.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이 이뤄진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900만원, 낙찰가는 4억7,7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3.7%였으며,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6,000만원, 낙찰가는 2억3,301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9.6%였으며, 응찰자는 13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