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4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3.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6억8,704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9억7,3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7.7%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숙박시설(생활형)로, 감정가는 1억5,1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7,6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0.7%였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