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2.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장례식장으로, 감정가는 26억6,440만원, 낙찰가는 7억5,133만원, 낙찰가율은 28.2%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5,200만원, 낙찰가는 1억9,205만원, 낙찰가율은 76.2%였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아파트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했음을 반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