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택지원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5.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6억2,120만원, 낙찰가는 14억7,437만원, 낙찰가율은 40.7%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000만원, 낙찰가는 1억1,088만원, 낙찰가율은 65.2%였다. 이 아파트에는 14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에 달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