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1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4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9.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6억663만원, 낙찰가는 2억2,100만원, 낙찰가율은 36.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7,437만원, 낙찰가는 8,530만원, 낙찰가율은 31.1%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