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2013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한다.

고용노동부는 아세안 신규 사업으로 채택된 이후 매년 1회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최근 국제사회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AI 시대를 만들기 위한 AI 직업훈련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아세안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인적자원개발 등 AI 시대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