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9억1,3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최저가는 6억3,910만원으로 책정되었고, 낙찰가는 10억7,180만원에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낙찰가율은 117.4%에 달했다.
응찰자 수와 경쟁
응찰자 수가 31명에 이르렀으며, 차순위 금액은 10억7,108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7.1%였고, 낙찰 건수는 211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