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3,700만원에 대해 9명이 응찰하여 1억2,0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1.0%로, 2위 응찰가인 1억1,911만원과의 차이는 188만원이다.
또한,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4,900만원에 대해 9명이 응찰하여 8,89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35.7%이며, 2위 응찰가인 8,730만원과의 차이는 169만원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3,500만원에 대해 8명이 응찰하여 2억7,89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3.3%로, 2위 응찰가인 2억6,312만원과의 차이는 1,585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0억8,0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억3,5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2.5%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의 대지는 감정가 13억7,575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억7,216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 역시 12.5%이며, 2위 응찰가는 없다.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2,4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1억4,05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3.4%이며, 2위 응찰가인 1억1,123만원과의 차이는 2,93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