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9억1,300만원에 대해 낙찰가 10억7,180만원으로 낙찰가율 117.4%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3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0억7,108만원으로 72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3,300만원에 낙찰가 6억4,705만원으로 낙찰가율 102.2%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억3,290만원으로 1,415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의 아파트형공장(상가)은 감정가 8억9,500만원에 낙찰가 1억9,799만원으로 낙찰가율 22.1%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9,160만원으로 63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의 대지는 감정가 3,591만원에 낙찰가 700만원으로 낙찰가율 19.5%를 기록하며 많이 떨어져 낙찰되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90만원으로 10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같은 지역의 펜션은 감정가 2억2,889만원에 낙찰가 5,132만원으로 낙찰가율 22.4%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291만원으로 841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2,700만원에 낙찰가 6,242만원으로 낙찰가율 27.5%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710만원으로 1,532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