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8,600만원에 낙찰가 1억6,377만원, 낙찰가율 88.0%로 10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2위 응찰가는 1억6,141만원으로, 차이는 236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8억8,300만원에 낙찰가 8억848만원, 낙찰가율 91.6%로 9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2위 응찰가는 7억6,278만원으로, 차이는 4,570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의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6억7,094만원에 낙찰가 2억8,512만원, 낙찰가율 42.5%로 8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2억7,550만원으로, 차이는 962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동의 대지는 감정가 3,153만원에 낙찰가 532만원, 낙찰가율 16.9%로 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5억5,923만원에 낙찰가 4억5,500만원, 낙찰가율 29.2%로 3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2위 응찰가는 4억2,000만원으로, 차이는 3,500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5,700만원에 낙찰가 2억3,205만원, 낙찰가율 65.0%로 2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1억8,520만원으로, 차이는 4,685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