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6억800만원에 대해 1억3,1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1.6%였다. 응찰자는 16명으로, 2위 응찰가는 1억3,000만원으로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4억9,300만원에 3억1,12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3.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9,117만원으로 2,003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9,200만원에 6,9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5.5%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7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5,621만원으로 1,32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9,500만원에 1억4,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47.4%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만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300만원에 1억2,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1.6%였다. 응찰자는 1명으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4억4,600만원에 6,11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3.7%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301만원으로 809만원 차이가 났다.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2,300만원에 2억2,61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8.5%였다. 응찰자는 1명으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3,346만원에 1억4,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0.0%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1,950만원으로 2,05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