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1,600만원에 대해 7,5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4.8%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150만원으로, 차이는 361만원이었다.

또 다른 다세대 물건도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2억2,9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6,2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8%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6,130만원으로, 차이는 80만원이었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6,200만원에 대해 1억8,20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9.5%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7,770만원으로, 차이는 439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1억7,300만원에 대해 1억4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8.0%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8,615만원으로, 차이는 1,425만원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며, 이는 응찰자들이 시세를 판단한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