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산불재난의 연중화 및 대형화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11월 2일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충청북도 11개 시군에서 32명의 산불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현장에서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정확한 지휘”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관계기관 간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하고, 실제 산불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