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7,100만원에 대해 18명이 응찰하여 5억8,3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2.1%로, 2위 응찰가는 5억8,100만원으로 200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15억2,359만원에 17명이 응찰하여 8억972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3.1%로, 2위 응찰가는 7억7,100만원으로 3,872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8,400만원에 8명이 응찰하여 2억8,142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99.1%로, 2위 응찰가는 2억7,680만원으로 46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6,6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여 2억7,5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3.5%로, 2위 응찰가는 2억7,142만원으로 377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임야는 감정가 17억9,779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18억5,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2.9%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1억6,10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93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8%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의 임야는 감정가 1억4,608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3,0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0.7%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940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2억5,44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2.8%로, 2위 응찰가는 1억7,674만원으로 7,765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