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념식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이 1939년에 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가보훈부 장관 권오을은 올해 기념식이 정부기념식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국민과 함께하는 K-콘텐츠 무대로 달라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은 5일(목) 13시부터 NOL티켓에서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